«기하»


«기하»는 장기하와 채희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폰트이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을 소재로 운율을 만들어내는 장기하의 음악 철학을 서체에 담아내었고, 그의 특유의 억양이 느껴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2022년 ‘Regular’, ‘SemiBold’, ‘Bold’ 3가지 굵기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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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Chang Kiha


뮤지션 장기하는 2008년 솔로로 발표한 싱글 [싸구려 커피]로 당대 청년세대를 대표한다는 평을 받으며 유례없는 사랑과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을 결성, 2018년까지 10년간 이끌며 인디밴드라는 용어를 재규정 할만큼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한국 록 음악의 토대 위에 동시대의 음악적 감수성, 국어의 말맛을 살린 가사를 더해 하나의 장르를 형성하며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한국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12월 밴드를 마무리한 장기하는 산문집 출간, 시각예술가와의 협업, 영화음악 작업 등 문화 예술의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갔다. 2022년 2월 22일 솔로 앨범 [공중부양]을 들고, 그의 정체성을 오롯이 담은 새롭고 그다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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