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


«오민»은 작가 오민을 위해 채희준이 제작한 서체이다. 일민미술관의 주관으로 2022년 오민의 개인전 《노래해야 한다면 나는 당신의 혁명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의 전시 아이덴티티를 위하여 개발되었으며, 채희준 폰트샵에서 ‘Light’ 웨이트가 정식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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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송은 아트 스페이스

오민 Min Oh


오민(b.1975)은 서울대학교에서 피아노와 시각디자인을,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주로 시간을 둘러싼 물질과 사유의 경계 및 상호작용을 연구한다. 미술, 음악, 무용의 교차점, 시간 기반 설치와 라이브 퍼포먼스가 만나는 접점에서 신체가 시간을 감각, 운용, 소비하는 방식을 주시한다. 《토마》(토탈미술관, 2021), 《오민: 초청자, 참석자, 부재자》(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20), 《연습곡》(아뜰리에 에르메스, 2018) 등의 개인전을 열었고, 《워치&칠》(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21), 《Liebes Ding-Object Love》(독일 모르스브로이히미술관, 2020), 《2018 타이틀매치:이형구 vs. 오민》(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8)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2021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의 4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에르메스재단 미술상(2017), 송은미술대상 우수상(2017), 신도 작가지원 프로그램(2016), 두산연강예술상(2015)을 수상했다. 『토마』(2021), 『부재자, 참석자, 초청자』(2020), 『연습곡 1번』(2018), 『스코어 스코어』(2017) 등을 출간했다.


「참석자」 Attendee 시간기반설치, 2채널 프로젝션, 4채널 오디오, 20분 18초 / 사진 제공. 오민



일민미술관 Ilmin Museum of Art


대한민국의 문화지형적 상징, 서울 광화문 광장 앞에 위치한 일민미술관은 1996년 개관 이래 예술적 실천이 삶을 풍요롭게 가꾼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전시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현대미술의 흐름을 읽어내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면서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 받는 동시대 미술관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일민미술관은 시대와 삶에 새겨진 일상의 미적 가치를 탐구하여 예술과 대중 간의 유기적 소통을 확장하고자 노력합니다. 미술뿐 아니라 디자인 영상 건축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여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며, 첨예한 동시대적 담론들을 생산하고 이끌어 나갑니다.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아카이브 운영과 시각문화이론서인 ‘일민시각문화’ 총서발간은 일민미술관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남다른 성과 중 하나입니다.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가 서울시 보조금을 지원받아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가 서울시 보조금을 지원받아 촬영한 사진입니다.

전시디자인. 신건모 of Form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