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표 비보이단은 서울을 대표해 해외 및 국내 공연을 수행하는 팀으로, 서울과 비보잉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로고타입은 옛 서울의 성문이나 궁궐에서 볼 수 있는 현판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비보이들이 선호하는 스트릿패션 혹은 스포츠 브랜드와 같은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가장 핵심이 되는 단어인 비보이(B-boy)의 ‘B’와 ‘ㅂ’과 같이 로마자와 한글이 형태적 유사성을 띄고 있으며, 글자의 폭이 모두 동일하여 가로/세로 변환에 용이하다.


한글. 채희준

로만. 신건모 of 스튜디오 포뮬러